WORKS

크리에이터를 찾은 곳에서, 제작까지 끝냅니다.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자주 막히는 구간은 캐스팅과 제작이 따로 굴러갈 때입니다. 섭외한 곳과 만드는 곳이 다르면 브리프가 한 번 더 번역되고, 수정 요청은 두 군데로 나뉩니다. 일정이 밀리는 지점도 대부분 그 사이입니다.
이 페이지의 제작 사례 17건은 모두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의 포트폴리오이며, 게재 승인을 받아 소개합니다.
PARTNERS
메가뷰미디어는 13년간 43개 브랜드의 콘텐츠를 만들어온 더큐브의 제작 파트너사입니다.

제작 파트너사 · 메가뷰미디어(MEGA VIEW MEDIA)
아래는 메가뷰미디어가 제작해온 브랜드입니다.
FAQ
크리에이터 섭외와 영상 제작을 (주)더큐브 한 곳에서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더큐브가 소속 크리에이터 가운데 캠페인에 맞는 인물을 제안하고, 촬영과 편집은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와 함께 진행합니다. 크리에이터 섭외사와 제작사를 따로 찾아 각각 계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브랜드 콘텐츠를 13년 이상 만들어온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와 함께, 기획부터 촬영·편집·매체 운영까지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협업을 뒷받침합니다.
브랜드 협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