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BE

ABOUT

더큐브는 틱톡 라이브와 숏폼, 뷰티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크리에이터 소속사(MCN)입니다. 영입 이후가 본업입니다. 크리에이터 한 명마다 방향을 정하고,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합니다.

라이브와 숏폼은 따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숏폼은 계정을 처음 발견하게 만들고, 라이브는 발견한 사람을 머물게 만듭니다. 방송에서 잘 나온 구간을 잘라 숏폼으로 올리면 그 영상이 다음 방송의 유입이 되고, 숏폼으로 들어온 시청자가 라이브에서 고정 시청자로 남습니다. 한쪽만 하면 이 순환이 생기지 않습니다. 숏폼만 하면 조회수는 나오지만 시청자와의 관계가 얕게 유지되고, 라이브만 하면 이미 아는 사람 안에서만 돌게 됩니다.

200+소속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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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라이브 수익 크리에이터 몫
라이브 수익은 100% 크리에이터에게

회사 운영은 틱톡의 크리에이터 성장 지원금으로 이뤄집니다.

크리에이터 소속사는 대체로 크리에이터가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를 배분받아 운영합니다. 회사가 지원을 늘릴수록 그 배분이 회사의 생존과 직결되는 구조이고, 이 방식 자체는 오랫동안 통용되어 왔습니다.

틱톡은 여기에 다른 경로를 하나 더 열어두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회사에 플랫폼이 별도의 프로그램과 지원금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크리에이터를 성장시킨 대가를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플랫폼에서 받는 구조입니다.

더큐브는 이 경로 위에 있습니다. 라이브 수익 100%가 크리에이터의 몫이고, 회사 운영은 틱톡의 크리에이터 성장 지원금으로 이뤄집니다. 회사가 크리에이터에게서 떼는 몫이 없기 때문에 크리에이터가 더 벌어도 회사 수익이 늘지 않습니다. 대신 크리에이터가 성장하지 않으면 회사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이해관계가 어긋날 자리가 처음부터 없는 구조입니다.

02방치하지 않는 1:1 관리

영입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크리에이터마다 전략을 다시 짭니다.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지원은 단계마다 달라집니다. 시작 단계에서는 방송을 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장비와 조명, 켤 시간대, 첫 30분을 버틸 진행 순서 같은 것들입니다. 시청자가 붙기 시작하면 문제가 바뀝니다. 무엇을 말할지, 어떤 코너를 반복할지, 어떤 시청자를 남길지 같은 기획 문제로 넘어갑니다. 고정 시청자가 생긴 다음에는 수익과 브랜드 협업, 계정을 오래 유지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같은 회사가 붙어 있어도 1년 차와 3년 차에게 하는 일이 달라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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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국내 상위 크리에이터 소속
실제 성장 사례

국내 상위 7위에 선정된 크리에이터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더큐브 소속 크리에이터 가운데 30일 만에 월 수익 1,5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오른 사례가 있습니다. 개별 사례이며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04제작 파트너와 함께하는 브랜드 협업

기획부터 촬영, 편집, 매체 운영까지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온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와 함께합니다.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협업을 한 팀처럼 완성합니다.

틱톡코리아 선정 에이전시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브랜드 콘텐츠를 13년 이상 만들어온 제작 파트너사 메가뷰미디어와 함께, 기획부터 촬영·편집·매체 운영까지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협업을 뒷받침합니다.

FAQ

  • (주)더큐브는 2024년 10월 2일 설립된 법인입니다. 설립 이후 틱톡 라이브와 숏폼, 뷰티 분야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200명 이상이 소속되어 있으며, 2026년 틱톡코리아 선정 에이전시에 포함되었습니다.